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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폐용기, 같은 1L라도 재질에 따라 바닥 면적이 다릅니다
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밀폐용기를 고를 때 “1L”라는 용량 표시만 보고 다 비슷한 크기일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, 재질이 다르면 같은 1L라도 실제 바닥 면적이나 부피는 다를 수 있습니다. 락앤락 공식몰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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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 도시락통,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칸을 나누는 방식이 다릅니다
아이 도시락통을 고를 때 “1000ml”나 “칸 3개” 같은 숫자만 보기 쉽지만, 실제로는 칸이 나뉘는 방식(고정형/가변형)과 전자레인지·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는 범위도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 락앤락 공식몰에 표시된 같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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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퍼백 “대형”이라는 표시, 실제 크기는 제품마다 얼마나 다를까요?
지퍼백을 살 때 “대형”이라는 표시만 보고 크기를 짐작하기 쉽지만, 실제 가로×세로 치수는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 지퍼락(Ziploc) 공식 사이트와 주요 판매처의 표시 치수를 확인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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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뚜기 저당 돈까스소스는 일반 돈까스소스보다 실제로 얼마나 다를까요?
오뚜기의 저당 돈까스소스는 2026년 1월 오뚜기가 새로 론칭한 B2B 케어푸드 브랜드 “오늘케어”의 제품입니다. 급식·외식 채널 중심으로 유통되지만 온라인 식자재몰이나 쿠팡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. 오뚜기의 일반 경양식 돈까스소스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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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저귀 “L”이라고 다 같은 체중 범위가 아닙니다, 브랜드별로 비교해봤습니다
기저귀를 살 때 “L(대형)”이라는 표시만 보고 브랜드가 달라도 비슷한 체중대를 위한 제품일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 실제로 주요 브랜드의 팬티형 L 사이즈 권장 체중 범위를 확인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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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뚜기 하프마요네즈는 일반 마요네즈보다 실제로 얼마나 다를까요?
“하프”라는 이름과 낮은 칼로리 때문에 하프마요네즈가 모든 면에서 일반 마요네즈보다 나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, 실제 정부 등록 영양정보를 확인해보니 방향이 갈렸습니다. 오뚜기 골드마요네스(일반)와 1/2 하프마요네스를 비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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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티슈 “100매”만 보면 놓치는 것, 평량(두께)까지 같이 봤습니다
물티슈를 고를 때 “100매”라는 매수만 비교하기 쉽지만, 같은 매수라도 한 장의 재질량(두께)은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 다나와의 물티슈 구매 가이드(2026년 9월 확인)에 정리된 17개 제품의 매수와 평량(GSM, 1㎡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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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지 “30롤”이라고 다 같은 길이가 아닙니다, 실제 총 길이로 비교해봤습니다
화장지를 살 때 “30롤”이라는 숫자만 보고 같은 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, 실제로는 롤 하나의 길이가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 제조사 공식 스펙 정보로 같은 브랜드의 두 제품을 비교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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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탁세제 본품과 리필, 실제로 몇 번 쓸 수 있는지 계산해봤습니다
세탁세제를 살 때 “리필이 더 저렴하다”는 말은 자주 듣지만, 실제로 본품과 리필로 각각 몇 번이나 세탁할 수 있는지 직접 계산해본 적은 별로 없습니다. 제조사가 공식 사이트에 밝힌 권장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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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지밀 “무첨가두유”, 당류는 정말 없을까요? 일반 두유와 비교해봤습니다
두유 제품 중에는 “무첨가”라는 표시가 붙은 제품이 있습니다. “콩 이외에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았다”는 뜻인데, 이 표시를 보고 당류가 아예 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 실제로 정식품 공식 사이트에 표시된…